가격: 3,000원


나에게 죽은자식ㅇㅇ만지기라는 속담에 해당하는 게임이 앤썸임
첫 오픈 때 흑우 에디션으로 샀다가 2.0개발 중지한다고 할 때 접었음
그리고 지금 플스로 3천 원 하길래 각 잡고 하려고 샀음
다시 해보니 재미는 있었지만 단점이 너무 큼
1. 못생긴 캐릭터들 다수
2. 마을 걷는 속도 느림
3. 거지 같은 마을 캐릭터 대화 선택지 (잘못 선택하면 사라지거나 후반에 미션만 가능)
4. 미니맵 표시 기능들 부족 (뭐든 간에 싹 다 물음표로 때움)
5. 마을 대화 버그(대화 표시 있어서 다가가면 사라짐)
6. 상습적으로 튕김
7. 긴 로딩 시간
8. 버그인지 25렙 전까진 없는 매칭+ 생겼다가 사라졌다가하는 퀵매칭
9. 5년 전과는 다른 현재 맵 (이거 땜에 트로피 공략 영상이 몇 군데 틀림)
등등 지금 생각나는 단점만 적어도 이 정도
그래도 단점만 있는 건 아님 전투 및 비행은 지금도 재밌음
메인 스토리랑 서브 퀘스트, 마을 NPC 대화도 괜찮고
계속 서비스했거나 2.0 나왔으면 지금도 흥행했을 텐데 아쉬움
지금도 퀵 매칭되는 게 놀랍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몇천 원에 세일하면 사서 해도 돈 아깝진 않음
게임할 때 유용한 팁

초반에 제작에서 장비랑 무기 사면 편하게 게임할 수 있음 사용자 레벨마다 템렙이 바뀌기 때문에
가끔가다 다시 사면 좋긴 하지만 1렙마다 사면 낭비니 5~10렙쯤 차이 나면 하나 정도 사는 게 좋음
외형 같은 거만 안사면 돈이 부족할 일은 없음 꼼수로 매주 제작 로테이션이 바뀌기 때문에
하나씩 다사면서 천천히 하면 운이 좋으면 플레이 타임은 적지만 레전더리 풀 세팅으로 할 수 있음
트로피 공략 (스포 없음)
대부분은 이분 거 보고하면 편함
99번째 플래티넘으로 앤썸을 획득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너무나도 향기로운 똥입니다. 갓겜입니다. 얼마나 갓겜이냐면 유저의 중독성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튕겨주며 PS4의 진단까지 무료로 해줍니다. (70여개의 게임을 돌린 PS4 프로 입니다만 이 화면을 보여준 게임은 앤썸이 최초입니다.) (위의 사진은 두 번째 전원이 나가고 난 뒤 찍은 것입니다. 첫번째 때는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경황이 없어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유저의 급한 성격을 식혀주기 위해 느긋하게 로딩을 해줍니다....
bbs.ruliweb.com
무기와 보조무기 챌린지 트로피
이 트로피는 초반부터 각 잡고 해야 편히 딸 수 있음 장비 뜨는 운빨도 있기 때문에 안 나오면 계속 퀘 해야 함
제일 마지막에 딴 트로피가 스톰 보조무기 트로피였음 장비 하나가 안 떠서
모든 수집품
탐험가 트로피는 수집품 모으는 트로피 하면 자동으로 따지니 일부로 먼저 할 필요는 없음
맵 마크가 수집품과 재료 등을 전부 물음표로 퉁쳐서 할 때 불편하긴 하지만 초반부터 틈틈이
물음표가 보이면 무조건 가서 먹는 게 좋음 버그 땜에 물음표는 보여도 없는 곳도 있고
있는데 물음표가 안 뜨는 경우도 있어서 수집품 할 때 기억 안 나면 영상 자리로 꼭 가보는 게 좋음
특히 세력 정보 모으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음 수집품 모을 땐 스톰으로 하는 게 편함
선구자
이드리스 경우 5년 전과 맵이 달라서 영상과 다른 곳도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안 가본 던전들 들어가면 있음
80개 모아도 한 8개 정도는 더 먹은 거 같음
문서
세력 정보 팁은 영상이 옛날 거라 후반은 나오는 게 달라서
영상대로 하면 루트가 이런데

이렇게 하지 말고

여기까지 가고

이곳에서 파밍하고 없으면 근처에 물음표 확인하고 없으면 재접하거나 다른 곳 가면 됨
매번 구조물은 바뀌지만 위치는 같음
개인적으론 영상대로 1분 50초 전 무법자 문서 파밍하고 그 후 문으로 달려서 저기 근처 보고
도미니언 문서 파밍 하는 곳으로 가는 게 좋음
이영상도 옛날 거라 지금 총 루트는

이렇게 가면 됨
평균은

여기까지만 해도 나옴

안 나올 수도 있으니 없으면 다른 곳으로 가고


만약 너무 안 나온다 싶으면 이루트도 있음
세력은 극혐인게 중복이 나올 수도 있어서 순 운빨임
센티넬 신의 3, 아케이니스트 신의 3, 프리랜서 신의3
올리는 방법은 마을 대화를 하거나 대화에서 선택 잘하면 오르고
스트롱홀드 미션으로 하트 오브 레이지에서 프리랜서의 신의 올리고
스카의 사원에서 센티넬의 신의 올리면 됨
계약들은 50점씩 주는데 스트롱홀드는 150씩 줘서 장비 파밍 할 겸 도는 게 좋음
아케이니스트는 대화 빠짐없이 하고 수집품들 모으다 보면 스토리 다 깰 때쯤 거의 다 끝나감
신의는 제일 마지막에 트로피 딴다고 생각하면 됨
마스터 탤런트

마스터워크 레벨은 720렙이라 빨리 깨고 싶으면 렙 30 찍고 그랜드 마스터 1만 돌아도 충분히 함
자벨린은 순서대로 이렇게 열었음




첫 번째는 하고 싶은 거 열고 두 번째를 스톰으로 해서 수집품 파밍 하는 것도 좋을 듯
30렙 찍고 바로 그랜드 마스터 3 가면 콤보 대미지 넣어야 그나마 딜이 들어가서

혼자 하는 건 비추 시간이 너무많이듬

대신 보상은 압도적으로 좋음
플래티넘까지 땄으니 이제는 놓아줘야지

33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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